surfree.egloos.com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포토로그 마이가든


메모장




MFC FeaturePack CDockablePane 상태 관련 MFC FeaturePack

MS VS 2008부터 MFC Feature Pack을 지원합니다.

Doc-View 형태의 응용프로그램을 만들면 MFC Feature Pack에서 제공하는 OutlookBar 와 Docking Pan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utlookBar와 Docking Pane의 레이아웃은 자동으로 저장되고 로드 됩니다.

매우 편리한 기능이긴 하지만 또한 매우 불편한 기능입니다.

물론 이 레이아웃 상태에 대해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두었군요.

MFC Feature Pack으로 Doc-VIew 응용프로그램을 생성할 시 기본 App 클래스는

CWinApp에서 CWinAppEx로 변경됩니다.

CWinAppEx에서 이 상태 저장 및 복구를 하는 군요.

CWinAppEx의 메소드 중 다음 메소드를 주의해서 보시면 됩니다.

CleanState(): 레이아웃 상태를 모두 초기화 한다.
LoadState(): 레이아웃 상태를 로드한다.
SaveState(): 레이아웃 상태를 저장한다.

위와 같은 메소드가 있지만 CleanState() 정도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WinAppEx를 상속받은 클래스의 InitInstance()에서

SetRegistryKey() 구문 다음에 CleanState()를 호출하면 항상 레이아웃이 초기화한 상태로 표시되게 됩니다.

레이아웃을 로드하는 시점은 ProcessShellCommand()에서 프레임워크상 자동으로 로딩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레이아웃 자동 저장이 필요없다면

CWinAppEx의 다음 메소드를 오버라이딩 합니다.

virtual void OnClosingMainFrame(CFrameImpl* pFrameImpl);

기본 동작은 SaveState() 메소드를 호출합니다.

그러므로 레이아웃 자동저장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OnClosingMainFrame()메소드를 오버라이딩하여 빈 구문으로 놓으면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경찰청 사기전화(대포통장)

오늘 서울지방경찰청이라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기 집단을 잡았는데 수사중 내 이름으로 신한은행, 하나은행에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며 생활의 어려움이 있어서 대포통장을 만들어주지 않았냐고 물으면서 다른 은행에 거래가 있는지물어보고
모든 은행에 계좌에 잔고가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더군요.
혹시 주민등록증 잃어버린적 있는지 해킹당한적 있는지도 꼼꼼히 물어보더군요.
겁이나서 일일이 대답했죠..바보같이..
곧 검사가 전화가 올거라면서 피해가 없도록 해당 계좌를 정지시킬꺼라고 하네요.
전화를 끊고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일단 거래하고 있는 신한은행에 전화를 걸었더니, 보이스 피싱일 가능성이 있다더군요.
컥..
이상한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보이스 피싱 검색이 되더군요.
보이스 피싱 막상 당해보니 당황해서 있는대로 말할수 밖에 없더군요.

곧 온다던 검사의 전화는 오지 않더군요. 계좌에 돈이 별로 없어서 ㅠㅠ.. 범행대상이 안되었나봅니다.

이런 보이스피싱 사기꾼에게도 버림받는 이 처지.

전화가 온 곳으로 다시 다른 전화로 전화를 해봤더니 "죄송합니다. 귀하의 전화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전화번호는 공개합니다. 혹시 다른 피해자가 있을까봐. 02-731-9902 입니다.

사이버 경찰청에 보이스 피싱 관련된 내용을 보면 절대 금융거래 내역에 대해서 유선상으로 물어보지 않는답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우체국 같은 보이스 피싱은 많이 들어봤으나 경찰청은 처음이네요. 주의합시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 다섯번째 한글2010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다섯번째

 

아래 내용은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버전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 배포판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베타판을 사용하면서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많이 좋아졌다. 이제 쓸만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호환성과 관련되서는 정말 많이 노력한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다른 프로그램의 내용을 갖게 보이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다들 아실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매일 보는 웹페이지 역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틀리고 파이어폭스가 틀리고 모든 브라우저가 틀립니다. 요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긴하죠.

다만 경쟁사(MS를 말하는 것이겠죠.)는 한발 더 먼저 나가고 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버전이 MS 오피스 2007과 비교되면서 좀 더 많은 기능을 원하고, MS 오피스에는 있는 기능인데 왜 한글과컴퓨터에는 없지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3년이나 늦게 나온 프로그램인데 말입니다.

또한 보안과 관련된 기능은 좀 더 보강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은 있으나 쓸모가 없다? 라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사용자가 이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까? 라는 의구심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암호화, 전자서명 기능이 있다라고 해서 사용자가 쓰지 않습니다. 불편하거나 프로세스에 맞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안쓰게 됩니다.
또한 보안 기능인 만큼 보다 세세한 것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은 각각은 모두 훌륭한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된것 같습니다. 그러나 같은 회사 제품이고 같은 제품이냐 라는 물음에는 글쎄요라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우선 테마가 비슷하긴 하지만 모두 적용 방식이 틀립니다. 틀린것은 인정하지만 너무 티가 나게 틀립니다. 아마 개발팀이 틀려서 그렇겠지만 한글2010에서는 되는데 넥셀2010에서는 안되고 슬라이드2010에서는 되는데 한글2010에서는 안되고 이러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한글2010에서는 표에 새로운 테마 스타일을 적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넥셀2010에서는 이전 버전의 테마 스타일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2010에서는 MS 파워포인트와 마찬가지로 테마 색, 글꼴 등등을 지정할 수 있지만 한글2010이나 넥셀2010에서는 글쎄요?

차트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한글과컴퓨터 오피스에서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면 같이 적용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차트가 그림 형식으로 붙여지더군요. 비슷하긴 하지만 모두 틀린 차트. 좀 더 각 제품 간에 유기적인 결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경쟁 제품은 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MS Office Server 또는 WSS(Windows Sharepoint Service) 등등 협업을 위한 서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피스 군 제품들이 유기적으로 관리가 될 수가 있더군요.

한글과컴퓨터도 이러한 시스템을 계획하고 계시지는 않는지?

발매 전에 한글과컴퓨터 2010을 만나게 되어 무척 영광이고,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되는데 약간의 기여를 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MS Office를 뛰어넘을 한글과컴퓨터 오피스를 기다리며...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 네 번째(슬라이드2010) 한글2010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 네 번째(슬라이드2010)


※ 아래 내용은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버전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 배포판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2010 첫인상

슬라이드2010도 한글과컴퓨터2010의 전체적인 테마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세로운 리본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테마가 풍부해지고 예뻐졌다는 것입니다.


슬라이드2010의 주요 변경 기능

슬라이드2010 역시 많은 기능이 변경되었습니다.

● 도형 개체 표현의 개선

● 새로운 표 개체 구현

● 2D 효과 지원

● 디자인 템플릿 교체

● 세련된 차트, 워드숍 구현

● 다양한 2D/3D화면 전환 효과 추가

● 부드러운 화면 전환 처리

● 텍스트 애니메이션 개선

● 테마 쇼 기능 추가

● 발표자 도구 추가

● 예행연습 시간 저장 기능 추가

● 쇼 숨은 메뉴 개선

● 실시간 효과 추가

● 스탬프 기능 추가

● 슬라이드 쇼 단축 키 개선

● 실시간 미리 보기 기능 추가

● 다중 마스터 기능 추가

● 개체 회전 핸들

● 이동 개체 반투명 처리 지원

● 다양한 스타일 이미지 꾸러미 제공

● 슬라이드 레이아웃 종류 추가

● 테마 기능 추가


슬라이드2010의 테마

디자인은 정말 유료 컨텐츠처럼 화려하게 변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테마만 사용하여도 프리젠테이션 시에 잘 했다고 박수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마당

슬라이드2010의 디자인 마당은 정말 유용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디자인만 생각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디자인의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쓸 수 있는 디자인도 물론 많고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올바르게 적용된 디자인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아래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디자인에서 표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한 다음 레이아웃을 제목+표로 변경하면 또 표를 추가하라고 뒤에 나옵니다. 보통 사용자라면 디자인에서 적용한 표가 레이아웃의 표 내용과 일치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MS 파워포인트는 2007버전에 오면서 신기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디자인 마당과 유사한 기능인데, SmartArt라는 기능입니다. 디자인 마당은 정형화된 디자인이라면 SmartArt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디자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 디자인에는 제약이 좀 심하긴 하지만 못 쓸 정도는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을 선택하면 애니메이션 효과 및 화면 전환 효과를 곧바로 줄 수 있고 미리보기 기능까지 돼서 무척 편리합니다.

아래와 같이 다양한 화면 전환 효과가 있습니다.


슬라이드 레이아웃

MS 파워포인트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슬라이드 레이아웃 종류가 추가 되었군요.

MS 파워포인트와 호환이 되면서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서 기쁩니다.


결론

슬라이드2010은 테마 및 디자인 템플릿의 수정을 통해서 프리젠테이션 문서를 만드는데 수월하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디자인은 훌륭해 졌으나, 실제로 사용하기 힘든 디자인이라면 다시 고려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 때문일 수도 있는데, 해 낼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추가된 다양한 화면전환효과 및 애니메이션 효과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다만 속도가 MS 파워포인트에 비해 약간 느린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베타 버전이라서 아직 최적화가 덜 되어있나 싶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 세 번째(넥셀2010) 한글2010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리뷰 - 세 번째(넥셀2010)


※ 아래 내용은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10 CBT2 버전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 배포판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넥셀2010 첫 인상

한글2010과 마찬가지로 리봉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있고, 마치 엑셀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넥셀2010의 주요 변경 기능

넥셀은 너무 많은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아마도 MS 엑셀과의 호환을 위해서 필요한 작업이 였던 것 같습니다.

아래에 기능을 다 열거할 수 없어서 배포용 문서에 있는 내용만 적어 봤습니다.



● 골라 붙이기 기능 강화

● 양식 개체 종류 추가

● 자동 재우기 목록 기능 추가

● 사용자 정의 목록 가져오기 기능 추가

● 사용자 정의 목록 순서로 정렬 기능 추가

● 병합하여 기본 맞춤 기능 추가

● 회계용 밑줄 기능 추가

● 이동 옵션 기능 추가

● 대용량 데이터 처리

● 쪽 나누기 모두 삭제 기능 추가

● 편집 화면 나누기 기능 추가

● 첫 행/열 틀 고정 기능 추가

● 수식 계산 기능 추가

● 오류 추적 기능 추가

● 선택 영역에서 만들기 기능 추가

● 수식에 사용 기능 추가

● 필터 설정 후 행/열 편집 기능 추가

● 피벗 테이블 필드 끌기 기능 추가

● 피벗 테이블 그룹 설정 기능 추가

● 표 기능 추가

● 양식 개체 인쇄 기능 추가

● 숨긴 시트 인쇄 기능 추가

● 인쇄 기능 향상

● 피벗 테이블 작업 창 추가

● 행/열 머리글 선택 아이콘 제공

● 수식 엽력 줄 확장 기능 추가

● 피벗 테이블 기능 강화

● 표시 형식 강화


차트

차트 기능은 MS 오피스와 많이 유사해 졌습니다.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EXCEL이다보니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차트 마법사를 통해서 차트를 만드는 경우


열림 상자를 통해 만드는 경우

차트를 만들 셀을 선택 후 차트 모양을 선택하면 차트가 생성된다.


MS 엑셀의 경우 기존 UI를 없애서 차트 마법사 자체를 없앴는데, 넥셀의 경우 남아있군요.

차트의 경우 다양한 색상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선택하면 열림상자가 차트 관련 작업으로 변경됩니다.


결론

넥셀에 관련 되서는 약간은 실망이라는 느낌입니다. 물론 호환성도 좋아졌고 차트의 스타일도 좋아졌으나, 자꾸 MS 엑셀과 비교되는 것은 왜 일까요? 예를 들어 취소 기능이 많이 부족합니다. MS 엑셀의 경우 차트를 만든 후 스타일을 여러 번 적용 한 다음 취소를 하면 스타일을 적용한 순으로 각각 취소됩니다. 그러나 넥셀2010의 경우 스타일이 적용된 것은 취소가 안 됩니다. 또한 MS 엑셀 2007에서 신규로 나온 조건부 서식의 경우도 지원이 안되는 군요. 자꾸 비교하게 되니 슬플 뿐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기능은 충실합니다. 거의 흠잡을 곳이 없어질 정도로 변한 것 같습니다.


1 2 3 4